언론보도

광주 전남 '3.1만세'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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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애국지사와 유가족의 희생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의미로 박물관과 공원 무료개방, 시내버스와 지하철 무료승차 등 각종 편의를 제공했다.광주국학운동시민연합회도 오전 11시 동구 광주우체국 앞에서 시민에게 태극기를 나눠 주며 나라사랑을 일깨웠으며 장로연합회는 이에앞서 광산구 본향 교회에서 3.1 정신계승을 다짐하는 구국 기도회를 열었다.또 광주 월드컵 경기… 더보기

광주.전남 곳곳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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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도 같은 시각 전남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박준영 지사와 광복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갖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 전남도는 1일 오전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박준영 전남지사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0주년 3.1절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박 지사를 비롯 김장환 교육감 등… 더보기

‘생명 나눔’ 사랑 실천 교회가 앞장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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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동성동 이한호(54)씨는 지난 1일 자신이 출석하는 진주교회(송영의 목사)에서 신장 기증을 서약했다. '신체 기증도 선교'라는 이 교회 김동권 원로목사의 권유가 결정적이었다. 사후가 아닌 생전 기증이기에 언제든 요청이 오면 기증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씨는 "유년 시절부터 선교를 소원하며 기도를 해왔다"며 "이제 기쁜 마음으로 선교할 날만 기다… 더보기

[기독공보20060504] 문화선교로 '지역사회의 벽'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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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교로 '지역사회의 벽' 허물다 본향교회, 성전 활용 다양한 문화선교 "복음전파의 훌륭한 매개체" 신동하 기자 sdh@kidokongbo.com [조회수 : 22] 교회가 사랑이 모이고, 또한 사랑을 전하는 곳이라면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공간이어야 한다. 한국 개신교 선교 초기, 교회는 지역 주민의 공공 교육기관이자 사랑방 역할을 했다. 오늘날 이런 아… 더보기

크리스챤투데이(20050424) 기독교 모범수 초청 위로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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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세상 나온 모범수들 “교도소 간 것이 오히려 복” 25일 본향교회서 18명 기독교 모범수 초청, 위로행사 열려 ▲채영남 목사(본향교회)가 ‘주인을 바꿔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수감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박종배 기자교도소에서 복음을 만나 변화된 모범수들이 교도소를 잠시 나왔다. 지난 25일 오후 1시 광주 본향교회(채영남 목사)에서… 더보기

한국장로신문[2005년5월14일] 멀티미디어 예배를 통한 복음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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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예배를 통한 복음사역 ‘제3의 물결’ 젊은 목회자 신화 창조… 컴퓨터 마우스 이용한 열린예배 ‘클릭클릭’ 시대에 흐름에 따른 목회의 변화 1992년,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엘빈 토플러’는 자신의 저서인 ‘제 3의 물결’을 통해 ‘정보혁명’이라고 일컫는 미래사회의 도래를 예측하였다. 그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인 류는 고도로 발달한 과학기… 더보기

국민일보[2003년5월1일] 목회 신 패러다임19/ 광주본향교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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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신 패러다임 (19)] 광주 본향교회… 주민 필요찾아 ‘섬김의 신앙’실천 광주신가동 919의 1 본향교회(담임 채영남 목사)는 시골 자갈밭에서 건져낸 보석과도 같은 교회이다. 20여년 전만 해도 시골마을이었던 신가동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성장한 본향교회는 주님의 몸된 교회이자 지역의 자랑거리이기도 하다. 본향교회는 1961년 극락교회란 이름… 더보기

한국기독공보[2002년1월11일] 우리교회 / 본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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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본향교회 장창일 기자 로마군에 의해 채찍질을 당하며 힘겹게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며 찬송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를 부르는 교인들의 눈에선 눈물이 흘러내린다. 설교가 시작된 뒤에도 예배당을 가득 채운 교인들의 시선은 예배당 전면에 설치된 스크린과 설교자에게 고정돼 움직일 줄 모른다. 5년 전부터 멀티미디어 예배를 드리고 있… 더보기

인터넷 속 목사님의 발자취(일본단기 선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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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행전 29장 (일본 단기 선교여행 일기) 대연교회 류동선 집사 D-1 2003. 7.24 (금) 맑음 일본으로 단기선교를 출발하는 날이다. 오전5시에 일어나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 마음을 단단히 무장하기 위해 일찍이 일어나 오랜만에 참석한 것이다. 벌써 요한계시록8장 말씀묵상이 있었다. 우리의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생명 책에 기록될 때에 부끄럼 없는 구… 더보기

인터넷 속 목사님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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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훈련을 마치고 목회자 훈련을 마치고 태국 목회자 훈련원과 우리 총회 훈련원과의 연합 프로그램이 8월 24-27일에 걸쳐 있었다. 강 사: 이일호목사(총회 훈련원장)과 채영남목사(본향교회 시무) 참석인원: 120-130명 (미자립 교회 목회자 및 노회 훈련 담당자들) 강의 내용: 1. 이일호목사; 비죤을 향한 목회로 ‘변화 목회’를 중심으로 강의 하였다… 더보기

인터넷 검색 중 찾은 목사님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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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스리는 법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내 스스로가 짓는것, 결코 남의 탓이 아니다. 모든죄악의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서 생기는것. 늘 참고 적은 것은으로 만족하라 나의 바른 삶이 가정 위한 길임을 깊이새길 것이며 나를 아끼듯 부모를 섬겨라. 내가 지은 모든 선악의 결과는 반드시 내가 받게 되는것. 순간순간을 후회없이 살아라 나보다 남을 위하는… 더보기

아세아 방송 '오후의 초대석'에서 대담(1998년5월26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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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있으실 것 같은데 말씀해 주시죠. 저는 모태로부터 교회를 다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신앙의 길에서 이탈하여 주님을 떠나 살던 가운데 주님의 강권적인 손에 붙잡힌 경험과 불치의 병에 걸려 죽어가던 중에 주님의 손길로 치료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죄인중에 괴수를 구원해 주시고 불치의 병에서 다시 살려 주신 은혜를 생… 더보기